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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의탄생

피부 미학의 결정체, 더 히스토리 오브 후
우리 궁중 문화가 현대 문화와 만나 가장 가치 있는 미의 조화를 창조해 냅니다. 후의 품격 있는 아름다움과 궁중의 신비로움, 기본을 중시하고 선을 아름답게 여기는 동양사상을 담되 현대적인 모던함을 동시에 자녀 글로벌 브랜드다운 디자인. 더 히스토리 오브 후의 감각적인 의미를 새겨 넣은 디자인 스토리 입니다.

왕후의 고귀함을 그대로 전수받은 화장품, 더 히스토리 오브 후의 브랜드 네임의 '후'는 임금 后의  외자를 사용하여 왕후인 왕비를 의미하며 1음절이 주는 심플한 멋을 담았습니다. 더 히스토리'라는 단어에는 동양 사상과 왕후들의 미용 비방과 역사를 담았으며 정성껏 달여 귀하게 만들어진 품임을 의미합니다.

왕후를 연상시키는 우아한 곡선과 연꽃의 동양미, 왕후는 이 시대의 여성, 생명의 근원을 상징합니다.  근본(本)에서  출발한 '후'화장품은 곡선 디자인으로 여성성을 강조했고 피부를 정제시키는 성분이자 동양적인 미를 나타내는 연꽃 무늬로 신비한 느낌을 더했습니다.

궁중의 화려함과 궁극의 가치 '금&호박 보석', 보호의 마력을 지닌다는 호박(AMBER)은 예부터 칠보(七 寶)의 하나로써 귀중하게 여겨 왔으며, 인류의 귀한 장식 보석으로 불립니다.  생명체로부터 탄생되었다는 점과 오랜 시간을 거쳐 만들어 졌다는 특별한 의미를 담은 호박 보석에서 영감을 얻어 역사와 품위를 담은 디자인으로 왕후에게 진상할 만한 가치를 나타냅니다.

해금을 연상하게 하는 생명감 있는 붓터치 로고, 현악기이면서 관악합주에 반드시 편성되어 관악기와 현악기의  조화와 균형을 유지하는 전통악기인 해금에서 영감을 얻어 '피부의 균형을 유지하는 화장품'이라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또한 더 히스토리 오브 후의 로고는 지원 박양준 선생의 힘찬 붓터치로 생동감 있게 완성되었습니다.